K – OTCBB 란 ? K – OTC ,

 

K-OTC, K-OTCB B? 코스피와 코스닥이 뭔지도 몰랐던 주린이 대거 한국을 찾았다. 코스피 > 코스닥 > 코넥스 > 비상장 주식 이런 식으로 리그가 나뉘어져 있는 느낌.이번에는 KOTC, KOTCBB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K-OTC(Korea Over-The Counter) 비상장주식 매매거래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만든 장외시장이라고 한다. 2005년 출범했지만 2013년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 시장이 개설되면서 역할이 모호해졌다는 것이다. 그래도 목적 자체가 중소벤처기업의 금융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것으로 주식을 보다 투명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만 올라와 있는 회사의 수가 생각보다 적다.

K-OTC BB(Korea Over-The-Counter Bulletin Board) 비상장 주식의 매매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호가게시판이라고 한다. 상장시장이나 K-OTC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모든 비상장 기업의 주식 호가 게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KOTC-그리고 기타 비상장 주식.

각 사이트가 따로 만들어졌다. 수와 종목 수를 보면 코스닥의 코스피 수천 개에 비해 규모가 작아지는 비상장 주식시장이란 뭐랄까. 농작물이 자라는 훌륭한 식물이 될 수도 있고 싹이 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만, 수익도 커진다는 것입니까?

증권사 앱에서도 K-OTC는 검색이 가능하며 역시 차트와 호가를 모두 볼 수 있고 주가도 동일하다고 본다. 대신 내가 처음 듣는 종목, 그리고 뭔가 직관적인 이름의 종목이 포진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사이트가 한국금융투자협회=기관에서 만든 사이트여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그리고 약 100종목밖에 거래할 수 없지만, 야놀자나 토스 같은 주식은 KOTC에서 거래할 수 없다. 이 때문에 KOTC에 없는 비상장 종목을 거래하려면 증권 플러스 비상장을 이용한다. 오늘 증권 플러스 비상장 앱에서 발굴한 비상장사 소식 큐라티스! 들었는데

큐라티스 관련 기사를 확인한 결과 2016년 설립된 전염병 예방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백신 전문 벤처기업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때 핫!했던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의 국내 위탁생산이 이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Pre-IPO 427억원 유치했다는 기대감 있는 기사 상장 전에 지분 투자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청소년 및 대상 결핵백신의 상업화를 추진 중이며 코로나에 관해서는 차세대 mRNA 신종바이러스 백신 ‘QTP104’의 국내 1상이 승인된 상태, 기타 다양한 백신을 연구하고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