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 24mm N렌즈 은하수 바람 경 사진 비교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D850, 500mm F4 망원렌즈,

 DSLR카메라 니콘 D850 +14-24mm N렌즈 풍경사진 임한리 소나무밭 DSLR카메라라는 말이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근데 DSLR이 어떤 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만, DSLR이란? 디지털 싱글 렌즈 리플렉스의 약어입니다.즉, 카메라는 디지털 형식에서, 1개의 렌즈를 사용해 반사한 화상을 내부의 거울을 통해서 곧바로 보이도록 만들어진 카메라를 말합니다.호불호가 있습니다만 오늘과 지금까지의 사진을 비교해 보면, 어느 정도 느낌이 나오지 않을까 해서, 한밤중에 카메라를 들어 보았습니다.

우선은 니콘의 DSLR D850 카메라와 14-24밀리 N렌즈의 편성으로 촬영한 사진을 우선 소개합니다.

밀양기계송림유원지캠핑장, 이곳은 밀양기계송림유원지캠핑장인데 아름드리 노송이 빽빽하게 자리잡고 있어 안개 낀 날에는 많은 사진가들이 찾아주시는 곳입니다.이날은 안개는 없었지만 주위에 많은 분들이 소나무 찍기에 열중했어요. 양해해 주신 프레임에 가능한 한 풍경만 비치도록 고안해 촬영해 보았습니다만, 카메라는 니콘 일안 리플렉스 D850 카메라와 렌즈는 14-24mm N 렌즈입니다. 풍경 사진 촬영 나갈 때 카메라 백팩에 니콘 14-24mm N 렌즈가 있는지 꼭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그만큼 풍경 사진 촬영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하는 렌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봐도 옆으로 쓰러져 버릴 것 같지만, 14mm 광각의 시원한 느낌이 더해져 분위기가 더해지는 것 같네요. 14-24mm N렌즈의 특성상 뛰어난 대비 때문에, 한 컷 촬영할 때마다 디테일한 느낌에 반했던 날입니다.

밀양기회송림송림캠핑장도 장소에서 약간 다른 느낌으로 촬영한 밀양기회송림의 소나무입니다. 소나무 껍질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디테일에 무척이나 감탄한 날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그동안 사진 촬영을 하면서 소나무 숲 사진을 찍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안개가 끼지 않아도 생생한 디테일이 감동했습니다. 나무껍질 위에 산뜻하게 핀 이끼와 그 위에 피어 있는 솔잎을 보면 당시의 감동이 그대로 살아납니다.풍경사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오리지널 파일에서 느끼는 그 순간의 감동과 생명력있는 컬러입니다. 물론후수정부터살린다해도원본이충실되지않으면힘들게장시간후수정때문에PC앞에있어야하는시간도늘어나고모든면에서만족감이떨어지기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거의 30년간 니콘 카메라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 같네요.

보은 사과리의 소나무 숲은 조금 운치를 달리하고 있습니다만, 보은 사과리의 소나무 숲입니다. 이곳 역시 처음 가본 곳이고 두 번째로 소나무 사진을 촬영한 날입니다. 소나무 아래로는 맥문동이 풀베기로 되어있어 잔디처럼 보이지만, 색상이 짙어 보입니다. 오래된 적송껍질 디테일과 컬러, 그리고 세월의 연고를 담은 굽은 나무 모양이 감탄스러운 날입니다. 지금 촬영에 사용한 카메라와 렌즈의 조합은 D850 SLR 카메라와 14-24 밀리 N렌즈로, 14 밀리 구간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질감을 살리기 위해서 조리개는 최대 개방하지 않고 적당히 조여 팬포커스가 되도록 했습니다. F8이 좋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저는 5.6을 무척 좋아하지만 적당한 깊이와 뛰어난 화질 때문입니다. 광각구간이라 근처에 있는 소나무도 멀리 있는 소나무도 팬포커스가 잘 맞네요.

보은 임한리 소나무밭 니콘 D850+1424N 렌즈야… 이런 풍경을 보고… 뭐가 어때, 카메라나 렌즈가 어때,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눈으로 보면 느낌이 확 와닿기 때문이죠. 아까말씀드렸듯이그순간의느낌과생명력있는컬러감,섬세한질감때문에보는사람으로 하여금한번가보고싶게만드는사진이아닌가생각합니다. 내가 종래 사용하고 있던 카메라도 모두 니콘 카메라로, 지금 촬영에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도 니콘 카메라입니다.변함없는 감동은, 내가 니콘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을 때 항상 경험하는 것입니다만, 소나무 숲의 촬영 이후는 한층 더 호감을 느꼈습니다. 물론 취향이겠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은 다소 거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뒷마무리로 조금 신선도를 낮춰도 되는 간단한 문제이므로 사용상 문제가 되는 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은, 임한리 솔밭공원, 보은, 임한리 솔밭 촬영을 마치고 출발하는 길, 아쉬움을 담아본 풍경입니다. 이 날 느꼈던 그 느낌은, 아… 이래서 사람들이 소나무 사진을 찍겠지. 아, 이래서 니콘 카메라를 고르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제 취향에 딱 맞거든요 내가 종래 사용하고 있는 니콘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 D5는, 아무리 스냅 사진으로 바쁘게 셔터를 눌러도 초점이 맞지 않는 사진은 좀처럼 발견하기 어렵고, 서둘러 취재중에 놓치거나 모서리에 강하게 부딪치거나 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고맙게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애정하지 않을 수 없는 카메라인 것 같아요

니콘 카메라 D850 + 500mm f 4단 망원 렌즈 야간 은하수 사진 촬영 안드로메다 은하

도심을 가로지르는 은하수 야간사진이니 14-24 렌즈와 500mm 망원렌즈로 촬영한 사진도 소개해 드릴게요. 도심 근처가 아니었다면 은하수 사진 촬영도 멋지게 됐는데 아쉽게도 은하수 사진 촬영은 결과가 미흡하네요. 이 사진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이 모두 불이 꺼져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었는데 필드에 그라운드가 보이고 야간에 뿌려지는 스프링클러의 물줄기까지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을 보고 Raw 파일의 데이터가 다시 한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원판은 그냥 시커멓게 나온 파일이었거든요.니콘의 D850 카메라는, 지금까지 사용한 보급 기종 중에서 품질도 최상위인 것 같습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의 지금부터는 니콘 500mm F4 망원 렌즈 사진입니다 그동안 경남 지역에서는 낮과 밤, 맑은 날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은하수 촬영 시즌을 놓친 뒤에야 비로소 밤하늘의 맑은 하늘을 이용해 촬영했던 안드로메다 은하입니다.”안드로메다 은하는 은하계에서 1초에 30만 Km 나아가는 빛의 속도로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그만큼 멀리 은하를 10초 고정 촬영으로 찍어봤습니다 짧은 셔터 속도지만 그래도 은하의 팔이 보였어요.

니콘 SLR 카메라 500m 망원 렌즈 토성 촬영, 이번에는 토성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물론 실제 촬영된 크기가 아니라 크롭 사진입니다. 크롭해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은 니콘 D850 카메라의 8천만 픽셀을 넘는 엄청난 이미지 크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셔터를 눌렀더니 아무래도 망원 렌즈이기 때문에 조금 흔들려서 촬영되었습니다.도전하실 분은 유선 릴리스 또는 타이머로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성이 가을이 되어 한동안 피어나면 철새들의 촬영이 기다려질 것입니다. 어떤 렌즈로 선명하게 촬영할지 고민이라면, 니콘 500mm F4단 망원 렌즈를 추천합니다. 크기는 커보여도 동형렌즈중 가장 가볍기 때문에 장시간 가지고 이동하는데도 큰 부담이 없는데다 밝은 조리개값과 높은 해상도로 섬세한 새털까지 표현되는 렌즈이기 때문입니다.

안드로메다 이제 맑을 날이 기다렸는데 안타깝게도 사용기간 전에 반환을 요청해서 보내야 하는 렌즈입니다. 니콘 500mm 망원 렌즈는 어떤 렌즈보다 소유욕이 앞서는 렌즈 같습니다. 별들도 슬픈지 은비가 돼서 내리는 것처럼 촬영이 됐네요 예전에 써봤던 망원 렌즈는 150-600mm에서 200-500mm 등 3개 정도 사용해봤어요. 그 중 단연 톱 렌즈는 지금 사용기에 소개된 500mm 단망원 렌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실물을 보는 느낌은 큰 차이가 느껴져요. 한마디로 제 가치를 제대로 발휘하는 렌즈 같아요.

니콘 일안 리플렉스 D850 카메라와 14-24mm N렌즈의 편성으로 14mm 구간에서, 내장 기능중에 인터벌 기능으로 촬영한 사진을 영상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큰화면으로보면디테일과느낌이살아있는것처럼느껴지실거예요. 아까운 후기를 마칩니다

* 이 포스팅은 니콘 이미징 코리아에서 제품 대여와 원고료를 받고, 실제로 사용한 느낌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