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줄거리 결미 / 유일한 목격자 자폐소녀 넷플릭스추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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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출신의 변호사 양순호(정우성)는 80대 노인 김은택의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한 소가족부의 변호를맡아 해결하면 대형 로펌 리앤유에서 정식채용해두겠다는내용를 듣고 문제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검찰측 주장에 의하면 그 소가족부 오미란(염혜란)은 함께 사는 노인을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

​검찰측에서 제시하는 그 사건의 유일한 증인은 길 건너편 집에서 살고 있는,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임지우(김향기)이었다​오미란은 살인을 완강히 부인할것이다. 구치소로 찾아가 오미란을 만난 양순호는, 그녀로부터 한밤중에 이상한 소sound­가 들려 방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김은택이 비닐봉지를 뒤집어쓰고 자살했읍니다는 것과, 게다가 김은택은 2년 전 부인이 죽은 후부터 나도 따라가겠다는 얘기을 입습관처럼 해왔고 이것은 고을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다 안다는 얘기을 듣는다. ​실제로 살인현장이 있는 고을를 찾아간 양순호는 부동산 중개업자로부터 오미란은 살인을 할 사람이 아니라며, 필요하면 자기가 오미란을 위해서 증언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듣는다.​양순호는 사건의 유일한 증인인 임지우의 집을 찾아가 지우를 만나려고 하지만, 지우의 어머니 (장영남 분) 는 사건 차후 지우가 잠을 제대로 못 이룰 정도로 괴로워하고 있다며 만나다을 거부할것이다. ​게다가, 벌써 검찰에 증언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증언할 필요가 없지 않냐고 얘기할것이다.​검찰측 검사 이희중(이규형 분)은 벌써 지우와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그 증언을 녹화했읍니다. ​양순호와 함께 그 영상을 본 의사는 검사가 자폐증 환자에 대해서 정확한 이해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얘기할것이다. (의사의 얘기처럼 이희중 검사는 나쁘지않아의 동생이 자폐증 환자이고, 자폐증에 전문적인 책을 쓰기도 했읍니다.) ​의사는, 지우가 대단히 머리가 좋고, 나의 견해을 조리 있게 얘기할것이다고 얘기하면서 그 녹화영상은 충분히 증거능력이 있다고 얘기할것이다.​

​다시 오미란을 찾아간 양순호는, 오미란에게 변호인의 의뢰인 비밀유지의 의무를 얘기하면서, 무엇 일이 있어도 본인에게만은 모든 사실을 얘기해야 합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의뢰인이 변호사에게 살인을 저질렀다고 예기하더라도 변호사는 그 사실을 끝까지 비밀로 해야 하는 것이 변호사의 비밀유지 의무이었다​공판에 앞선 공판준비기일에, 검찰측 이희중 검사는 입니다지우의 특성상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녹화영상으로증언을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지만, 변호인측 양순호 변호사는 중요증인인 만큼 출석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판사는 변호인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입니다지우를 증인으로 출석시킬 것을 받아들인다.​입니다지우의 어머니로부터 만본인다을 거부당한 양순호는, 본인중에 지우가 다니는 학교를 찾아간다. 친국 최근혜(김승윤 분) 와 함꼐 하교중인 지우를 만난 양순호가 본인쁘지않아이 변호사라고 소개하자, ​지우는 “알파고 시대에 변호사는 10년 후 없어질 직업 702개 중에 하본인에요” 라는 예기로 첫 인사를 합니다. 신혜가 대놓고 그렇게 예기하는 거 아니라고 하자, 미안하다는 예기도 합니다.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고 하자, 지우는 순호의 넥타이에 있는 물방울 개수가 267개라고 예기하고,대화를 거부하고 집으로 가버린다. 그런 순호를 보고 있던 신혜는 지우가 나쁘지않아하는 거를 해보라고 예기해준다. 퍼즐 같은 거 나쁘지않아합니다는 예기도 해주고.​

​1차 공판은 증인 임지우가 없는 상태에서 진행된다.재판에서, 변호사 양순호는 김은택이 자살을 시도햇읍니다는 근거로 문재 며칠 전 날 편의점에서 부탄가스를 구입하는 CCTV 녹화장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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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판이 끝난 후 입니다지우의 학교를 다시 찾아간 양순호는 스토커? 지우에게 퍼즐을 보여주면서, 자기도 퍼즐이나쁘지않아 논리퀴즈 같은 거 나쁘지않아합니다는 이야기을 합니다,​지우를 집에 데려다 준 양순호는 집 앞에서 이희중 검사를 만난다. 이희중 검사는 지우와 특별한 방식으로 인사를 하고 그 방법을 가르쳐달라는 순호에게, 그것을 거절하고, 더불어 자폐인들은 거짓이야기을 못합니다는 이야기을 하고 떠난다.​순호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누웠을 때, 갑자기 지우에게서 문자가 와서 아침에 냈던 퀴즈의 정답을 이야기합니다.시간이 01:30으로 나쁘지않아온다. 순호가 전화하자 지우는 정답인지 묻고 그렇다고 하자, 전화를 바로 끊어버린다.순호는 다시 전화를 해서, 이번에는 역시 다른 문제­를 낸다.문제­만 듣고 전화를 끊어버린 지우는 잠시 후에 다시 전화를 해서 답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역시 바로 끊어버린다.​순호는 지우에게 전화를 해서 앞으로 문제­를 내면 하루종일 소소견서 매일 오후 5시에 한 번씩 전화를 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지우는 알았다고 대답하고, 역시 바로 전화를 끊어버린다.​그 후 순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지우의 학교를 찾아가서 다같이 하교하고, 지우도 매일 5시만을 기다리며 순호와 통화를 합니다. 할 이야기만 하고 끊는 것 보면 정이야기로 기다렸는지 의심되지만…​어느 날 다같이 하교하는 도중, 개 짖는 sound를 무서워하는 지우를 보고 개에게 다가가서 개를 쓰다듬어 주며 개가 나쁘지않아서 그러는 거라는 이야기을 해 준다. 그러자 지우는, “개 짖는 sound가 날카로와서 고막이 찢어지는 것 같아.” 라는 이야기을 합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지나쁘지않아치게 예민한 청각으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니다.. 순호는 이것을 이 때야 알아차린다.​양순호는 김만호 회계법인의 고문변호사가 되기로 계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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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교를 찾아간 순호는 지우가 시간이 지나쁘지않아도 나쁘지않아오지 않자 이상해서 찾아보다가, 신혜가 지우를 괴롭히는 것을 목격하고 화를 낸다. 신혜는 학교에서 지우 때문에 다른 아이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그 괴롭힘을 당신로 지우한테 반복한 것이었다. ​순호가 소리치자 신혜는 바로 도망치고 지우는 신혜를 따라가려 한다. 이유는 어머니가 신혜와 다같이 다니라고 해서였다. 순호가 괴롭히는 사람은 친국가 아니라고 스토리하자, 지우는 발작을 일으키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잠시 후 병원에서 깨어난다.​깨어나쁘지않아서 순호에게 처소리 한 스토리은 “어머니에게 스토리하지 스토리아요. 어머니 마소리 아파요. 신혜 혼나쁘지않아요. 신혜도 아파요.” 라는 것이었다.​연락이 돼서 집으로 지우와 다같이 오게 된 순호는 지우어머니의 제안으로 지우의 방에서 이내용를 하게 된다. 순호가 지우에게 그 날 밤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자, 지우는 “오메, 징하게 추접스럽네이~” 라며 엉뚱한 스토리을 하고, 지우의 어머니는 지우가 TV 소리, 사람 스토리소리 따라하기를 괜춚아한다면서, 지우한테 아저씨한테 집중하라고 하면서 태블릿을 빼앗는다.​지우는 꿈이 변호사가 되는 것이라고 스토리하는데, 사람들을 도와주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변호사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우는 순호에게 질문을 한다.자네은 좋은 사람입니까?​순호는 당황해서, 그렇다고 스토리하면서 얼버무린다.​지우는 신혜는 웃는 얼굴이지만 자기를 이용하고, 어머니는 화난 얼굴이지만 자기를 사랑한다며 사람마소리이 참 어렵다는 스토리을 한다.지우는 순호도 대체로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면서, 순호에게 두 번째 질문을 던진다.아저씨도 나쁘지않아를 이용할 겁니까?​순호는 이 질문에는 답변을 못한다.​​2차 공판이 열리고, 이다지우는 증인으로 출석한다.​증인석에서 지우는 몹시 괴로워하는데, 이희중 검사가 뭐가 괴로운지 물어보자,벽시계를 가리키며 초침소리가 자네무 시끄럽다는 스토리을 한다. 검사는 시계를 멈춰달라는 요청을 하고, 판사는 시계초침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어이없어 하면서도 요청을 받아들인다.​

​재판이 열리게 되고, 이병우 변호사는 지우의 사물인식능력, 특히 표정을 읽는 능력에 의문을 재기하면서 증인으로서의 자격이 부족하다고 주장합니다. 순호 역시 지적 장애기를 앓고 있는 애에 내용만 듣고 피고인에 죄를 단정하긴 어렵다는 내용을 하다가 검사의 계속되는 반문에 흔들렸는지 지우를 자폐아라고 칭합니다는 것을 본의 아닌 순간적실수로 정신병자 라고 내용해버려지우와 그녀의 엄마에게 상처를 준다. ​재판이 끝난 후에 지우는 퀴즈 시간인 5시에 순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쁘지않아이 정신병자냐고 묻고, 자신쁘지않아도 자책감에 마음이 그 다음숭숭한 순호가 지우에게 사과하려 하지만 지우는 전화를 끊어버린다. ​순호가 직접 사과하러 지우의 집을 찾아가자 지우 엄마는 지우가 재판이 끝난 후 계속 자기가 정신병자냐는 질문을 했습­니다고 순호를 비난하며 문을 닫아버린다.​지우가 사람의 표정을 읽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앞부분에 자신왔다. 지우의 엄마는 기쁨, 슬픔, 화남, 등등 각각의 느낌을 자신타내는 수 십장의 사진을 찍어 지우의 방에 붙여 놓고 그것을 익히도록 하고 있었다.​결국 재판에서 지우는 증인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고, 지우의 증언 역시 증거로 채택되지 못함으로써,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게 되었는바 피고인 오미란에게 무죄 판결이 선고된다. ​재판이 끝난 후 양순호는 미란과 방청석에 앉아 있던 김만호의 시선이 마주치고 두 사람의 표정이 변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오미란은 감옥에서 자신오게 되고 미란과 함께 자신오면서 양순호는 검찰측에서 항소했습­니다는 사실을 내용합니다. 그 내용을 듣고 미란은 내용합니다.오메, 징하게 추접스럽네이~​이어서 미란은 아들을 보러 간다고 내용하는데, 순호가 대가족이 없다고 하지 않았었냐고 묻자 미란은 아들처럼 이쪽­는 애가 있다고 얼버무리고 떠난다.​사실 미란은 아들이 있었다. 장애기인 보호시설에 있었고, 죽은 김은택은 정기적으로 그 시설에 후원을 해 온 후원자였다. 미란 입장에서는 아들의 후원자가 사망한 것이었다 미란은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김은택은 알고 있었겠지만). 미란은 양순호 변호사에게 그 사실을 숨겼었는데,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이 선고되자 실수로 그 내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양순호는 뭔가 석연치 않음을 알게 되고, 숨겨져있던 사실들을 다시 연구하기 시작합니다.김은택은 자신쁘지않아이 죽으면 자신쁘지않아의 전재산을 장애기인 보호시설에 기부하기로 했었고, 그 유언에 대한 공증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였다. 자신쁘지않아이 일하기로 한 회계법인의 대표이자 김은택의 아들인 김만호는 자신쁘지않아에게 회사사정이 어렵다는 내용도 했었다.​약간씩 사건의 전후관계에 대한 그림을 완성시켜가는 양순호를 괴롭힌 것은, 변호사는 의뢰인의 비밀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는 검사가 아니라, 오미란측 변호사인 것이었다​며칠 그 다음 비오는 날 우산이 없는 지우에게 신혜는 미안하다는 내용을 하며 우산을 주고 자신쁘지않아은 비를 맞으며 뛰어간다.​이 때 지우가 혼자 있을 때 미란이 자신타자신 더 이상 어른들 일에 끼어들지 내용라는 협박을 합니다. ​지우는 충격으로 또한 다시 쓰러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지우의 엄마는 크게 분노해서 더 이상 재판에 지우를 관여시키지 내용라고 내용합니다.​이희중은 지우가 다시 한 번 증인으로 자신와 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거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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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희중이 떠난 후 지우는 어무이에게 증인이 되고 싶다고 스토리­합니다.나는 스토리­을 잘하지만 변호사는 될 수 없을 거예요. 하지만 증인이 되어 정말이 어떤인지 알려주고 싶어요.​재판을 앞두고, 검사가 이희중에서 다른 사람으로 바뀌게 된다. 희중은 순호에게 로펌에서 손을 썼을 거라는 스토리­을 합니다.​입니다지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이희중 검사가 없는 형세에서 2심 재판이 시작되고, 지우는 믿을 수 있는 파란색 옷을 입고 증인석에 나온다.​

​양순호가 증인에게 질문할 차례가 되었을 때 시간은 4시 57분, 순호는 재판장에게 증인이 안정할 수 있도록 3분만 기다려 달라고 요청하고, 판사는 이를 수락합니다.​오후 5시, 순호와 지우가 매일 전화로 퀴즈와 정답을 말하던 바로 그 시간에, 순호는 지우에게 질문을 시작합니다.​우리, 문재­ 하자신 풀어볼까?네, 괜춚아요!여기서부터 변호사 양순호의 질문과 증인 임지우의 증언이 시작된다.​순호는 지우가 두 가지 특성, 첫 번째 대단히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다는 것. 두 번째 기억력이 엄청자신게 좋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두 가지 문재­를 낸다. ​

​그렇기때문에, 다음으로 순호는 지우에게 사고이 있던 날 오미란이 했던 얘기이 몇 글자냐고 물어보고 지우는 108 글자라고 얘기을 한다.​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이병우 변호사는 양순호가 변호인의 의무를 위반하고 있다면서 판사에게 재판을 중지시킬 것을 요구한다.​판사는 잠시 의견하다가, 양순호에게 괜찮겠냐는 질문을 한다.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만, 양순호는 최악의 경우 변호사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에 순호는 괜찮다고 단호하게 답하고, 판사는 ‘양 변호사의 의무위반에 대해서는 다른 재판에서 다루기로 하고, 최근은 이 얘기를 계속 들어보고 싶다’는 얘기과 함께 재판을 계속한다.​양순호는 지우에게 오미란이 했던 얘기을 따라해 보게 하고, 지우는 마치 녹음기와 같은 정확한 얘기투로 오미란이 그 사고 그때 했던 “오메, 징하게 추접스럽네이~” 로 시작되는 108글자의 얘기을 따라한다.​이병우는 강제로 재판을 중지시키려 하다가 판사에 의해 퇴장당한다.​잠시… 변호사 양순호의 사설이 이어진다….​​양순호는 오미란에게 진짜을 얘기해줄 것을 요구한다. 자백하면 형량이 줄어든다는 얘기도. 양순호가 오미란에게 누가 살해를 지시했냐고 물어보자, 오미란은 김만호가 했다고 얘기을 하고, 김만호는 그자리에서 곧바로 이희중 검사에 의해 검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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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의 생일파티 자리. 몇몇 칭구들이 찾아와 있고 그 자리에는 이희중 검사와 순호도 와 있다. 지우 엄마의 예기로는 지우가 순호를 꼭 초대하고 싶어했읍니다고.​잠시 후 정원에 본인란히 앉아 이야기를 본인누며 지우가 그 사이 특수학교로 전학을 갔다는 이야기가 본인온다. 지우의 예기로는 특수학교 칭구들은 다 이상하지만, 그 칭구들 사이에선 정상인 척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좋다고. 순호는 지우에게 앞으로 오래 못 올 수도 있을 것 같다며​생일 선물로 논리퍼즐 책과 종이에 싼 원통형의 물건을 준다. 지우에게 인사를 한 순호가 지우의 집을 막 본인섰을 때, 지우는 순호에게 ‘당신은 좋은 사람임’라고 예기하고 순호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라고 답한다. 그렇기때문에는 달려와 순호를 꼭 안고 들어가는 지우.​그날 일석 지우는 순호가 준, 종이에 싼 생일 선물을 풀어본다. 안에 든 것은 생일을 축하한다는 카드와 다같이, 파란색 젤리가 가득 든 유리병. 때마침 창밖에서 눈이 내리고 지우는 창가로 다가가 눈 내리는 하거의 매일을 올려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