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10/21 광고

 

10월 21일 오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광고는 KT SHOP 1분 주문, 1시간 배송편이다.

나의 블로그 광고일기를 지금까지 쭉 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나는 똑똑한 의사생활 드라마의 정말 열렬한 덕후다. (정말 이 말 50번째처럼)

그 중에 메인 남자 주인공이었던 조정석! 진짜 완벽한 조정석아이돌 이상의 소망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또한, 모델로서 한 번 방송된 경우, 그 광고는 기본적인 1000만 회의 조회수를 가볍게 초과한다. 야나두, 동원참치, 자담치킨 등 이 KT의 광고도 공개된 지 3개월 만에 조회수 1100만 회를 기록했다.

그럼 오늘의 광고 큐☺️https://youtu.be0zW5BjOZd9k가 내 마음에 드는 이유? 휴대전화를 1분에 주문해서 1시간 배송시킬까?아무리 현대사회에서도 이게 가능할까 싶었다.광고 모델인 조정석을 위해 주의 깊게 본 것도 있지만 휴대전화를 1분 만에 주문해 1시간 만에 배송한다는 게 말이 되나 싶어 광고를 유심히 본 것도 있다.

광고에는 조정석 말고도 똑똑한 의사생활로 귀여운 곰! 주민하 선생님 역의 안은진 배우도 나온다.

광고의 시작은 ‘열심히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안은 진과 ‘은진아~~’라고 사랑스럽게 부르는 조정석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몹시 바쁜 듯 보이는 안웅진, 그리고 조정석이 걱정스럽게 쳐다보며 “휴대폰을 앞으로 바꾼다더니 왜 지금도 바꾸지 않느냐”고 묻는다.그런데 정말 시국을 잘 반영한 말이다. 솔직히 요즘 다들 바쁘고 코로나 때문에 핸드폰 바꾸려고 어디 나가는 것도 좀 무서우니까.광고의 시놉시스가 현 상황을 잘 반영하고 있다.

그러자 조정석이 “됐네~ 그럼 내가 여기 곳으로 휴대폰을 배달해줄게~”라고 재치 있게 대답한다. 나도 친구야~~ 내가 핸드폰을 배달시켜준다고 하면 뭐라고? 그럴 것 같다.

초반 내가 이 광고를 주의 깊게 본 이유로 휴대전화를 배송시키는 건 말이 안 되니까라고 적어 놨다.그런 나의 의문을 알기라도 한 듯 어떻게 주문을 해서 배송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크고 굵은 글씨체로 광고 화면 가운데에 적어 놓았다.

그리고 캡처는 하지 않았지만 광고 중간중간 조정석과 안은진의 귀여운 애드리브 장면이 많았다.아주 바람직한 광고이니 다들 한 번쯤 시청했으면 좋겠다!KT 광고 총평 1. 소비자의 호기심 자극->광고 중 그 호기심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시놉시스 구성: 소비자가 ‘아~’라는 깨달음과 동시에 KT의 휴대전화 배송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2.모델->광고 중 KT에 애드리브를 주고받는 안은진이라는 배우와 조정석이라는 배우가 연기도 잘하고 광고 컨셉을 이해한 후 잘 소화해낸
오늘 광고는 전체 스토리와 모델이 매우 인상깊었어!10월 21일 광고일기를 지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