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는 어떨까?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

 

하루 종일 손의 사용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을 때, 밥을 먹을 때는 물론 운전을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후 업무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수공업 등에 종사하면서 반복적으로 이용합니다. 그러한 손은 결국 질환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주부나 사무직 종사자에게 높은 호발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 아는 수근관증후군이 있습니다. 일명 손목터널증후군이라고 하죠.

만약 새끼 손가락 이외의 손가락이 저림도 뜨거워지기도 했다 때 것을 수시로 제거시 등의 상황에 발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통증이라기보다는 움직일 때 불편함을 느끼고 치료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치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주 이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손목 터널 증후군의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병의 원인에 대해 조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요. 아직 이론적으로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임산부, 비만, 당뇨병 환자, 노약자에게 많이 나타나고 손을 움직이는 직업인 미용사, 연주가,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람에게도 발병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을 언급하면 걱정이 되지만 대부분 보존적 처치 대상이 되기 때문에 걱정은 접어두고 이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손뿌리의 해부학 구조를 보면 뼈와 인대가 있고, 이들 사이에 작은 통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통로를 통해서 9개의 힘줄과 정중 신경이 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자양한 원인 때문에 내부 압력이 증가하거나 외상을 입는 직접적인 이유로 신경을 압박하면 손바닥과 손가락이 저린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때 직접적인 이유는 수근에서 발생한 골절이나 탈구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부정 유합 혹은 불유합으로 인해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대상은 남녀 모두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40~60대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임산부의 경우 후 자연적으로 좋아지죠. 그래서 일단 전문의의 도움으로 어떤 이유로 발병했는지를 알아본 후 손목터널증후군의 수술이나 치료가 필요하겠죠.

전문의의 진료 시에는 먼저 환자가 어떤 증상을 호소하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만. 이때 이학적 검사로 정중신경이 지나가는 부위를 눌러 감각 이상이 나타나는지 알아보는 신경 타진 검사는 수근 굴곡, 전기적 검사 등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후 필요할 경우 초음파, 엑스레이, MRI 촬영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만일 증상이 가볍고 생활하는 데 큰 이상이 없으면 진통소염제를 복용하거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수근관절 고정, 주사요법 등이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상태로 악화되기 전에 빠른 대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어떤 경우에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까? 지속적인 보존적 처치에도 효과가 없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거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이상이 있거나 심한 고통이 있는 분, 외상을 입어 급성이 된 분에게는 수술식이 필요합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수술은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인대를 자르는 방법으로 난이도는 높지 않고 오랜 시간도 걸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또한 과거에는 넓은 범위를 절개한 후에 행해졌지만 요즘은 관절경을 이용하면서 최소한의 절개만으로 진행이 가능하고 예후도 좋기 때문에 이러한 어려움이 있다면 수술식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손에 많은 피로가 쌓이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많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지만 직업적인 이유로 움직여야 한다면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고 평소에 필요하지 않은 움직임을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또 엎드려서 몸을 일으키는 운동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함께 참고해서 운동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