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어플 추천 [필기어플] 2020 ver.

어 떤 날 우연히 구글에 아이패드 어플 추천을 검색했는데 내 블로그가 이미서 본인오는 것을 발견 ㅎ..ㅎ 뿌듯한 심정으로 2020년 버전, 아이패드 어플 추천글을 써봅니다 새로운 어플 추천이 많지는 않고 2020 사용 현황 정도가 될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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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 생산성 / 사진 & 동영상 / 기타 어플로 자신누어서 얘기할 계획 ! 이었는데 글이 의견보다 길어지는 바램에 글을 자르게 되었다. ​​​​​​

​내가 애패드를 사용하는 이유 중 8할 정도를 차지하는 필기 어플애패드 사용자들에게 유명한 필기 어플이라고 하면 굿노트, 노타빌리티, 플렉슬, 컨셉 정도가 있다본인는 이 중에서 노타 빼고 다 유료 결제해서 사용하고 있다. (노타는 녹sound 기능이 강점인데 본인한테는 필요가 없sound) 굿노트, 플렉슬, 컨셉을 각각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내가 느낀 장단점은 무슨인지 적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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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1. 확대창을 열어 필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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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우개 / 올가미 도구 – 특정 개체만 지우거나 가능 – 하이라이터만 지우기 – 필기만/앞서지만/텍스트 상자만 선택하기​3. 펜 / 하이라이터가 사용할 수 있는 색상폭이 넓다색상 코드를 직접 입력해서 추가하고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4. 편리한 하이라이터자동으로 형광펜이 글자 뒤에 + 직선으로 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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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레이저 포인터 요즈음에 새로 생긴 기능인데 상당히 유용하다. 아 펜보다 필기감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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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즐겨찾기 / 개요 등록 및 확인이 간편​7. 스크롤 설정 가능 이강 페이지로 넘길 때 수평으로 넘길 건지, 수직으로 넘길 건지 개인 설정이 가능하다. ​8. 무료 공유 템플릿이 많다 가장 대중적이고 유행가 많은 어플이고, 다들 다이어리 용도로 많이 쓰기 때문에 예쁜 무료 공유 템플릿이 많다. 유료 템플릿도 많은데 무료로도 충분해서 돈 주고 사본 적은 없소리​​​​단점​1. 간간이(이라고 쓰고 자주라고 읽는다) 필기 도중에 버벅거리고 끊긴다 이 오류 굿노트5 오픈했을 때부터 예기 나쁘지않아왔는데 도통 개선해 줄 생각을 안 함.. ​2. 현재 버전은 굿노트5인데 굿노트4보다 필기감이 구리다 분명 업데이트했는데 왜 필기감은 구려진 거죠 다른 기능이 추가된 건 알겠는데요.. 굿노트4에서 쓴 글씨를 보면 굿노트5와 확연히 달라서 눈물이 난다.. ​3. 클라우드에서 파일 불러오는 게 불편하다 파일을 일일이만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다.클라우드 연동도 지원하고, 여러 파일을 클릭 한 번으로 불러올 수 있는 플렉슬과 대조되는 부분 ​4. 개인 자료가 몽지상 사라졌다는 이슈가 이따금 있다.. 살면서 절대적 겪고 싶지 않은 일인뎈ㅋㅋㅋㅋ 굿노트4 시절부터 요런 예기 들은 적 있다.. 필기 어플 중에서 굿노트가 은근 요런 이슈가 잦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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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1. 애플 펜슬을 이용한 제스처 기능: 밑줄, 동그라미, 네모 등의 제스처를 이용해 캡쳐, 검색, 밑줄 긋기, 텍스트 복사 및 지우기 등을 실행할 수 있다. 제스처 기능은 플렉슬을 따라갈 어플이 없다..! 수많은 제스처 기능 중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래와 같다. – ㄱㄴ 그려서 캡쳐하기 – 여러 줄의 텍스트를 한 번에 선택하기 – 텍스트 밑줄 or 하이라이팅선 긋기 – 지그재그선 그려서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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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손가락 탭을 이용한 제스처 기능- 두 손가락 탭으로 실행 취소- 세 손가락 탭으로 다시 실행 ​3. 두 페이지 보기 / 두 페이지씩 넘기기문제 풀고 채점할 때 플렉슬이 가장 편한 이유. 두 페이지씩 작업하면 속도감이 다르다. 일단 문제 푼 것 지우기도 편하고 (한 페이지씩 한꺼번에 지우기 가능) 두 페이지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채점 속도도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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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퍼런스 추가, 탐색, 관리가 간소하다 – 레퍼런스 추가 오로지 이 기능 때문에 플렉슬을 결제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정에서 ‘참조 마커 표시’를 켜줘야 합니다. PDF에서 선택한 텍스트 또한는 벌써지를 드래그 & 드롭하여 노트로 가져오면 노란 화살표 = 참조 마커가 생기는데, 이걸 누르면 현재 페이지에서 레퍼런스 자료가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완전 획기적인 기능ㅠ 그저 미쳤다는 스토리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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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퍼런스 탐색 및 즐겨찾기 보는 것처럼 자기가 필기하고 이미지 추가한 내역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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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클라우드 연동 구글 드라이브과인 드롭박스와의 연동을 재공해서 파일 불러오기가 간편하다.​6. 비교적 저렴한 가격, 잦은 할인일단 굿노트보다 싸고 할인도 자주 한다. 과인도 할인할 때 구매함!​​​​​단점​1. 주어진 색상표 안에서만 선택 가능굿노트와 달리 원하는 새로운 색상을 추가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대신 투명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색상 범위가 넓기는 하다. ​2. 직선을 그리기 위해서는 매번 자 도구를 눌러줘야 한다내가 플렉슬을 사용하면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포인트 (ㅠㅠ) 굿노트는 하이라이터를 그을 때 자동으로 직선 보정을 해줘서 좋았는데 플렉슬은 매번 자를 눌러줘야 직선이 그려진다. 사실 OCR 스캔이 된 PDF를 읽을 때는 이 부분이 문제가 안되는데, 문제는 OCR 처리가 안 된 PDF 파일을 읽는 경우다. (OCR 스캔이 된 PDF를 읽을 때는 제스처 기능을 이용해서 하이라이팅을 하면 됨.) 이 단점 때문에 각 잡고 하이라이팅을 해야 할 경우에는 굿노트를 사용하게 된다. 플렉슬 개발진들은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귀 기울여 듣는 거 같아 보이기에 언젠가는 개선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sound..!​3. 올가미 기능을 연속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매번 올가미 도구를 눌러줘야 한다올가미 툴을 한번 사용하고 과인면 올가미가 해제가 되고 바로 제스처 기능으로 전환된다그러므로 올가미 기능을 연달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때마다’ 올가미 툴을 눌러줘야 한다.. 플렉슬.. 개선.. plz.. 보고 계시죠..?​4. 필기감은 좋지만, 필기용으로는 글쎄이건 플렉슬의 단점이라기보다 개인 취향의 문제 플렉슬이 한층더 감정에 든다는 사람도 많이 봤다 필기감이 좋기는 한데 = 걸리는 것 없이 미끄럽게 잘 써지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글씨가 더럽게 써지는 모순..그런데 사실 이것도 이제 문제가 안되는겤ㅋㅋ 손필기하면 폰트로 변환시켜주는 어플 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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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1. 무한 캔버스컨셉만의 독보적 장점. 그 어느 어플도 컨셉을 대체할 수 없는 이유. – 일단 아주매우나게 판서를 해도 지우개질을 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그걸 다 칠판에 썼다고 소견하면 지우개질을 몇 번이나 해야 되게요 어우보통 캔버스 밑으로 패닝해서 줄줄 써나마스크 되니까 페이지 넘기고 어쩌고 할 필요도 없다. ​- 이전에 판서했던 내용으로 돌아오기가 수월하다. 한참 다른 거 설명하다가도 줌 인 & 아웃 몇 번 하고 패닝해서 이전 내용을 찾을 수 있다. 몇 페이지에 있고, 페이지를 어느정도나 넘겨야 되고 그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

​​2. 작업 영역 – 그리드 설정 가능작업 영역에서 배경 색상도 설정할 수 있는데, 배경은 사실 너희무 당연한 기능이고 그리드 기능이 참 편하다. 점/선 그리드를 선택하고 필기한 담 과인중에 그리드만 해체하면 백지 위에 깔끔한 필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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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스처 기능 실행취소, 레이어 보기, 색상환 보기, 인터페이스 토글, 캠버스 줌 토글, 전부 선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손가락 몇 개로 탭 하느냐에 따라 각각 어느 기능을 사용할지 개인 설정이 가능한데 본인는 이렇게 쓰고 있다. – 한 손가락 탭으로 캔버스 패닝- 두 손가락 탭으로 되돌리기 (실행취소) – 세 손가락 탭으로 인터페이스 토글 – 네 손가락 탭으로 다시 하기 (실행취소를 취소)​3. 편리한 인터페이스 원형으로 된 인터페이스에 최대 8종류의 브러시를 등록해놓을 수 있다. 이 말은, 작업 도중 다른 브러시를 사용하기 위해 메뉴를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다. 컨셉에서 제공하는 브러시 기본 색상도 다양하고, 자주 쓴 색상이 자동으로 팔레트에 등록되어서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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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러시 편집 기능 기본적인 크기와 불투명도 조절부터 압력/기울기/속도에 따른 크기/불투명도 변화까지 손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개취만을 고려한 맞춤 브러시를 만들 수 있다.컨셉은 없이 무료 브러시만 사용해도 필기감이 우누구지만, 연필 팩 결제 + 브러시 편집까지 하게 되면 그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필기감 최강자가 된다. 개인적으로 연필 팩 강추. 아이폰 기본 메모의 그 연필 브러시 상념을 맛볼 수 있다. ​5. 레이어 기능 컨셉 어플이 필기 어플이 아니라 원래 그림 어플이기 때문에 레이어 기능이 있다. 아, 유료 결제 안 하면 최대 5개까지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필기하면서 5개 만들 일 없sound.나쁘지않아는 교재 PDF / 내 해설 / 수업 – 이렇게 레이어 세 개 만들어 놓고 수업합니다. 수업할 때는 해설 레이어 off 해놓고 수업 레이어에 판서하다가, 중간에 기억 안 나쁘지않아면 해설 레이어 켜서 슬쩍 본다 ㅎ​6. 다른 캔버스로 이동이 간편 홈 화면으로 안 나쁘지않아가도 상단에 이거 눌러서 곧바로 이동할 수 있다 사실 일주일 전에 알게 된 기능인데 짱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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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1. 불러오기 기능의 불편함- 사진 : 한 장씩만 불러올 수 있음- PDF : 모드 PDF 탐색은 되지만 캔버스로 드래그 & 드롭하는 건 결미 한 장씩만 가능. 심지어 페이지 이동 기능 없어서 원하는 페이지까지 냅다 스크롤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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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렴하지 않은 가격그림 어플이다 보니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고 하면 가격을 꽤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몇몇 기능은 개별 구매를 지원하기 때문에 과인한테는 그렇게 큰 단점은 아님. 선택 도구 좀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다 존버한다..​필기 어플 소개는 여기서 끝! 다음 글.. 언젠가 돌아오겠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