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 애기 편도, 아데노이드 비대증 수술 (비용,과정,후기,피타(PITA))

반갑 습니다 뷰스타 유투버 금율이다​​

​아마,, 이 후기 포스팅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저번 포스팅…5월 10일날 제가 포스팅한 글이6천명이 읽으셨더라구요​ㄷㄷㄷㄷ​그리하여 댓글도 여럿분들이 남겨주시기도 했구요수술날짜 잡히신분도 계시고,알아보고 계신다고 하신분들도 계셨구요저랑 별 안나쁘지않아게 수술날짜가 잡히신분들도 계시더라구요많은 응원도 해 주신 준이는 별가면없이 수술을 잘 끝냈답니다그리하여 그 과정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썰 풀려고 합니다​​

​​제가 전에 작성했던 글들이에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음니다​​​자. 우선 간단하게6월 10일날 준이는 입원을 하였고11일날 수술을 하였고12일날 퇴원을 했어요​분당 차병원은 오거의 매일 퇴원이 원래 방식인데저희 준이는 상태가 약간 안좋아서하루 더 입원을 했어요자세한 이이야기는 천천히 썰 풀겠음니다.​​​​​6월7일 저는 울산에서 서울 친정집으로 왔어요수술전 2주 동안 감기약도 안되고열도 나쁘지않아면 안되요그러면 수술 날짜를 미뤄야했지요제가 한건 1주일 전 부터 유아집을 조기하원 시키고집에서 컨트롤을 했는데딱히 가정보육을 엄청 잘 했다고 할 정도로 특별하게 한건 없는데다행이 준이가 안아파줘서 댁무 고마울 따름이에요​신나쁘지않아게 놀고신나쁘지않아게 먹고…..​​그렇게 시간이 흘러6월 10일 입원날이 왔어요​​2시반까지 병원에 오라고 해서 서둘렀다가 도착하니1시반…ㅋㅋㅋ친정에서 분당 차 병원까지 2시간…ㄷㄷㄷㄷ아…댁무 멀어요진짜로 이것 때문에 연세세브란스알아볼껄 그랬나쁘지않아 진짜로 후회가 되더라구요저희 엄마가 진짜로 많이 고생하셨어요….2시반에 병원 볼일 끝나쁘지않아고곧바로 입원실 입성할 수 있는가 했는데6시에 입실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당혹시스러워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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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야탑역쪽에 공원이 있는데비둘기도 있고 해서조금 놀다가 6시에 입실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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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해서 옷 갈아입고….이때까지만 해도 좋았지요..ㅋㅋ전 전날도 그렇고몇번 준이에게이 아이가 감당해야할 현실에 대하여….;;본인름 설명을 해 줫는데요잘…모르는것 같기도 하고….그저 보통 핑크퐁봐서 괜차나하는것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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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28호에 6인실에 입성을 하였는데요전 이렇게 창가쪽이라서 그래도 입원하는 동안 답답하지가 않더라구요그런데….문 딱 들어가면왼쪽 창가쪽 라인 침대는 조금 커요…저는 오른쪽 창가쪽 라인에 들어갔는데침대가 작아서 ㅜㅜ너무 불편하더라구요물론. 따로따로 자면 이 침대의 크기가 어떻든 상관없죠…그런데 준이는 반듯이 제가 옆에 자야하는 어린아이거든요..저 좁은 침대에 다같이 자는데…죽는줄알았어요….ㅠㅠ아…..그렇다고 침대를 바꿔주지도 않고 예기이죠읔.그것만 빼고는 정예기 좋은 자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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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우리 준이에게 첫번째 시련이 다가옵니다.​​주사,…​​애고…..;;;;어찌자신 감정이 아픈지…그래도 다행이도 준이는 한번에 주사를 맞았는데저희 옆에 7살 여자애는 몇번을 찔림을 당하고…울고..불고…ㅠㅠ에효..어머니는 이럴때가 가장 감정이 아프죠;;;이리하여 다른 간호사 쌤이 오시고 한번에 쭈우욱.이야… 세상 멋져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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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늦은 저녘식사밤 12시부터 금식이기 때문에배고플까봐물찾을까봐아주매우 먹였어요​서준아 당신 당분간 맛있는거 금지야최근 많이 먹어놔야해하면서 아주매우 먹였네요그리하여 짠거 먹으면 물 찾을까봐물이랑, 괜차나하는 수박을 아주매우 먹였어요그랬다가…새벽에 아……쉬아폭탄맞고…;;;조금 어린아가들은 그냥 기저귀를 하본인 채우시는것도 방법일것 같아요새벽에 쉬해서 옷갈아힙이고 하는것도 일이고애도 짜증내더라구요이정도로는 실누구지 않는데수액맞고 하니까 실수를 해 버린것 같아요​그리하여 분명 저할때는 기저귀 내용를 안했는데그 차후날에 다른 아가들 수술할때 기저귀채우라고 하더라구요;;;준이영향이 있었본인..싶고….;;​그리하여. 야탑역에서 분당차병원 오는길에국민은행 맞은편에 치킨집이 하본인 있는데…그집에서 치킨 사와서 먹었는데…..전 굵은 소금구이치킨을 시켰는데…졸맛업……….19000원이었는데…딱딱하고……….세상맛업………….하…………먹지마세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다른건 잘 모르겠어요제가 먹은건 굵은 소금구이였고그게 거짓없이 .당신무 맛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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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하 6월 11일 수술금일​아가라서 맨 첫 타임으로 수술을 시켜주었어요수술은 9시에서 10시 사이에 부르면 가는거지딱 확실하게 가는거 아니라길래그렇구과인 했는데6시 반인가? 부터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8시쯤에 수술실에 들어갔으니까….ㅋㅋㅋㅋ당신무 빠르게 빠르게 돌아가는 귀추이 당혹.엄마도 오시는 중인데이미 들어갔다는 스토리에 당황하고….​​아,,,​수술하러 들어가기 전 환자에게 머리포 씌어주고환자명 확인하고주의사항 확인하고 뭐 그러고 있는데준이가 사건가 살짝 생겼었어요​링겔에 수액이 안들어가서 다 센거에요사실, 새벽에도 수액이 안들어가서이리저리 만지느라 준이는 준이대로 짜증 재대로 내고..그래도 다행이 들어가서 다시 잘 잤고저도 중간중간 확인했는데또 들어가서 안심하고 있었는데수술실 들어가기 전 대기하는데수액이 다 세버려서축축히 젖은거에요….아…조금만 늦게 봤어도 어쩔뻔했과인 싶고…또 이래저래 만지고…준이 울고…제가 그럭저럭 다시 그럭저럭 주사를 꽃으면 안되겠냐고 하니까애기가 그러다가 쇼크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하…. 전 쨋던 수술을 하는데링겔에 수액에 재대로 안들어가고또 항생제던 뭐던 링겔을 통해서 주입을 하잖아요그런데 수술실 들어가서 만약에 제대로 안들어가면어쩌과인, 그러다가 잘못되면 어쩌과인…그게 당신무 걱정이 되는거에요그런데 쇼크가 올수가 있다고 하니이도 저도 안되고…단독 끙끙 앓고 있고의료진들 막 모여들어서여차여차 해서 쨋던 다시 수액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긴 했는데그래도 뭔가 좀 불안하고……​수액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수면제를 투여하더라구요어린이들은 엄마와 떨어지상 극도로 불안해 하니까엄마와 있을때 재우고 들어간다고 해요아…그런데 수면제 들어가니까엄마..엄마 하면서 저 찾는데..조금 몽롱하게 있고…눈을 반쯤 뜨고 있고….뭔가 제가 앞에 있는데 못찾는 느낌..아…. 준아 엄마 이곳 있어…엄마 이곳 있어..걱정하지마한숨 푹 자고 있어엄마가 옆에 있을께우리 준이 장하다…이런이스토리 하는데눈물이…………………에효​의료진들은 공감못하는거 같고…하도 많이 이런 장면을 볼테니….;;;​무튼 그렇게 어린이를 두고 저는 수술실로 빠져과인왔어요과인와서도 어찌과인 울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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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술실 앞에 있는거…전 이런경험 안할줄알았는데…이렇게 할줄이야…​​아. 저희 준이는 분당차병원에 안재철교수님한테 수술을 받았어요분당차병원은 애 편도수술과, 아데노비대증수술을 피타로 수술을 합니다고 해요피타수술이 제일 최근 요­즘기술수술인것 같아요레이저로 하는거라 수술 후 회복도 빠르고 쉽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최근 준이를 보면 정스토리­ 회복이 빠른것 같아요그리하여 분당차병원에 이 애편도수술과 아데노이드비대증수술이이창호교수님이 유명해요알아보니까 이 피타수술법을 이창호교수님이 제일 먼저 가지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니 제일 잘하시겠죠그래서 유명하신데그만큼 대기가 어마어마하게 길다는거저희는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안재철교수님께 했어요애첨에는 잘한선택일까 했는데애첨 선생님께 상담하고 아 잘했다 라고 소견이 바뀌었어요분당차병원은 간호사님도 그렇고 의사선생님도 다 의료진들이친절하신거 같아요다들 웃으면서 상냥하게 잘 해 주셔요​​​수술은 대기하고, 수술하고, 회복하고해서 제가 준이를 만본인는데 시간은 1시간정도 소요되었구요회복실에서 보호자를 불러요거기서 좀 시간을 두고 지켜보다가 입원실까지 오는데역시 한시간 정도 소요되서 총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리더라구요대기중이고,수술들어가고,회복들어가고..때마다 카톡으로 실귀취 전달을 해 줘요그러.다보니 의외로 시간이 전 빨리가는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그리하여 보호자를 수술회복진짜로 부르면저도 머리에 저거 면포 ? 쓰고가운같은거 입고신발에도 씌워서 들어가는데어찌본인 두근두근거리던지….그리하여준이를 보는순간…댁무 충격적이었어요ㅠㅠㅠㅠ저 조그마한 어린이..뭔가 쪼금만 건드려도 깨질것 같은 소견…그어린이가 입에 산소마스크까지 씌여있는데어찌본인 앞가슴아픈지요….하….다른 분들의 수술후기를 보고 과정을 봐서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오긴했지만역시본인…. 힘든 순간이었네요…ㅠ중간중간 어머니 찾으면서 울고 힘들어하는데댁무 마음이 아팠어요그리하여 댁무 힘들어하면서 저를 찾길래저도 침대에 올라가서 꼭 안아주매우었답니다…그리하여 입원실까지 다같이 댁희로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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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실 올라가서 손을 꼭 잡고 놓엄청지 않는 준이님​​전 엄마 없었으면 ㄷ어쩔뻔했나 몰라요…정예기 엄마 없었으면 고생을 더 했을 것 같아요​​분당차병원은 1박2일입원..수술후 당일 퇴원이에요​​준이와 같은 때때로에 수술한 7살 누나는정예기 빨리 회복을 하더라구요수술하고 4때때로 금식 후 미음먹는데미음도 먹고,애기스크림도 쭉쭉 먹고정예기 퇴원할때는 일반인처럼 퇴원을 했읍니다니깐요?대에박.잘먹는모습보고는 어찌나 부럽고 예쁘던지.ㅠㅠ​그런데…저희 준이는 ………..안먹고….못먹고………애가 좀….상태가 메롱이더라구요열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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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아무것도 하기 싫다 표정침넘기는것도 아파서침을 안삼키고 모아두 다가 형씨로 흐르고…아무것도 못먹는…​분당차병원은 입원후 당일퇴원인 경우는 오후 6시에 퇴원을 하더라구요고로 5시까지 지켜봤는데도 애가 안되더라구요회진을 도실때 애가 안먹으면 안된다고안먹으면 마스크수가 오면 그게 더 위험하다고고로 정내용결국 하루 더 입원을 하기로 했어요​그런데 제가 하루 더 입원을 하고싶다는데뭔가 뭐랄까….뭔가 입원을 하루 더 해주는게아주 힘든걸 해 주는거처럼 하길래당신무하네 했는데….그게아니었어요….정내용 인심써서 해 주는거더라구요;;;ㅠㅠ입원환자가 다음에 밀리고 밀린거에요..속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연신 외쳤더라는요..;;ㅠㅠ에효정내용 하루 입원안했으면 어쩔뻔했는지끝까지 아무것도 안먹고게다가 새벽에는 아파서 울고 불고…숨도 잘 안쉬어 지니까 더 짜증내고 힘들어하더라구요새벽에 진통제 하과인 맞고 그과인마 진정되서 잤어요…저도 피곤이 피곤이 누적이 되었던 찰라였는데읔…당신무 힘들었던 기억이네요​​이리하여 수술하고 2~3일은 수수부위가 부을거라고 했느데고로 그런가 입으로 숨을 쉬고숨도 잘 안쉬어지니 짜증을 아주 냈는데고로 좀 앉은자세에서 자면 괜찮으려과인 싶어서침대를 좀 세워서 자게 했는데약간 잘 자는것 같기도 하고….저는 불편해서 잘 못잤지만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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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때문에 12일 …전 당연히 오후6시에 퇴원인줄알았는데12시에 퇴원이라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당황스러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침에도 짜증 이빠이..그런데 사고는 미소음을 안먹으면 안되는데….또한 거부…아주최근는 어머니도 더는 물러설때가 없다.안돼.준아먹어야해.다그치기 시작할것이다…11일에 약이 나쁘지않아왔는데약도 안먹었거든요….안돼이번에는 무족건 약도 먹고 섭취을 먹어야해.안먹으면 불안해서 퇴원을 어떻게 해요…안그래도 아주최근는 입원안시켜주는데…ㅠㅠ그런데 정스토리­ 다행이도조금씩 조금씩 먹어주더라구요ㅠㅠㅠ고마워 준아아파하긴했지만그래도 미소음을 소견보다 많이 먹어주더라구요그렇기­때문에 얼르고 달래서 약도 먹고 스토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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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주면 먹으려자신 싶어서 먹여도 보고..근데 많이는 안먹더라구요그럭저럭 피곤..피곤.2시각 오는 내내 잤어요아마 약기운 때문에도 그렇고병원에 있는 동안 자기도 잘 못자니 그러지 않았자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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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집에와서 저녘에 죽한그릇 뚝딱!​ㅠㅠ 너무 작은강아지스럽네요어찌나쁘지않아 행복하고 고맙던지,​​이리하여 오항상 13일 어린이 컨디션이 정얘기 하루하루 달라지는게 느껴져요오전에는 약간 힘들어 하는데한두숟가락 먹으니 먹는게 달라지네요계속 죽만 먹으니먹고싶은게 많은가봐요…ㅋㅋㅋㅋ케잌먹고싶다고 하길래케잌은 부드러우니1쁘지않아 사서 줬는데다먹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자, 우선 이렇게 분당차병원 유아 편도수술, 아데노이드비대증 수술 과정을 좀후기로 작성해봤는데이번엔 비용을 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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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편도수술, 아데노이드비대증 수술 비용은요!6,200원은 다소음주에 6월 17일날 병원가서 내야할 금액을 미리 내고온금액이구요7,800원은 10일날 소아과에서 준이 다녀온금액그렇기때문에 70,610은 준이 수술, 입원금액이에요​​총 84,610원이 자신왔네요허허허대박.보시면 수술비가 120만원정도 되는데공단부다소음금이 110만원정도 되서 자신부다소음금액이 62,210원 밖에 안되요대박…전 이번 수술로 한…15만원에서 20만원 정도 자신갈거라고 의견했는데대박…. 거짓없이 공짜로 수술했읍니다라는 의견이 들 정도에요​​​그렇기때문에가장 중요한 어린이의 편도,아데노이드수술 후 어린이의 상태.우선 11일,12일은 준이가 자는거 당신무 힘들어했어요코에 묽은콧물이 들어있을때 코골이하는 그런 생각이랄까요따라서 입으로 숨을 쉬는데입으로 숨쉬는게 힘드니자꾸 깨고 그랬어요근데 무호흡은 없어졌더라구요코를 골지만 무호흡까지 동반하지는 않았죠.신랑은 다른 아이들은 수술하자마자 코안골았다는데준이는 왜 그러냐고 하는데어린이들마다 다 상태가 다를테고.함게 수술했지만 금일 퇴원도 완전 수술한아이같지 않을정도로컨디션 좋게 퇴원한 어린이도 있고준이처럼 약간 늦유행어린이도 있을테니.약간 더 기다려보라고 했더니알겠다더군요그렇기때문에 13일.​눈에 띄게. 코골이가 줄어들었어요쌔근쌔근자는모습땜에 잉?뭐지?했고숨쉬는건가했는데숨은쉬더라구요근데 약간. 긴가민가한건옆으로. 누워잘때는 원래코를 많이 안골아서 헷갈렸고지켜보니 코를 골긴하는데 약간고는듯한 생각이었고코에 묽은코가 들어있어서 코가골아지는 생각이 들었어요코를 골긴하지만 확연한 차이를 느꼈지요코안에 콧물을 빼주면 안골거같은 생각에콧물을 빼주고싶었지만아데노이드비대증 수술을 한상태라 못빼고 그럭저럭 두고 볼수밖에없는상황이었고눈에띄게 호전이 된상태라 내일은 더 괜찮겠지라는 의견이들었어요​​14일낮에. 활동하면서 코딱지도 빠지고묽은 콧물도 자연 스럽게 흐르고흥해보라고해서 약간 콧물이 빠졌으니 금일 밤에잘때 더 상태가 좋겠군 했어요기대를했죠…밤이되고 준이는 잠을 자는데13일과는 별 다른게 없는듯했어요​12시쯤…준이가 잠꼬대를하는데목이아프다고…그렇기때문에 무섭다고대성통곡을하더라구요아… 수술했던거랑 병원에간게 아이한테 무서웠던거구자신..그렇지…안그런게이상하지..싶고미안하다고 계속 말했죠그렇기때문에…13일처럼 콧물땜에 자꾸 숨이안쉬어지는지자꾸짜증내고 화내고..ㅠ분당차병원 안재철교수님이 축농증이 있다고하셨는데.,축녹증때문에 코를 고는건가싶고…이게…편도,아데노이드수술전에 코를골았을때랑은완전 다른소음가자신요지금은 코안에 콧물이 들어있어서 그 물소음?라고해야하자신요?그런소음가자신요….아…미치겠네….따라서 제가 옆으로 눕고준이가 배위에 누으면 45도각도로 누으면 좀괜찮은것같은데…다시또 누으면. 콧물소음자신고..코안골아져서 짜증내고………반복이네요…하…약간더 지켜봐야할거같아요…​그렇기때문에 이상황이 이어지역 다소음주에 병원가서 쌤께말씀드려야할거같네요….​​​​

14일 제가 준이 자는거 찍어봤어요​​​

이건 수술전 영상이요20초부터 10초넘게 무호흡증상있어요그렇기때문에 코고는게 최근이랑 소리가 틀려요​​​​​​

​​​​아, 그리하여 이건 제 의견인데요수술하러 들어가기 전에어린이 입술에 립밤 발라줄수 있냐고 물어보고된다고 하면 립밤 발라주세요입을 벌리다보니까 입술이 튿어지는거 같더라구요준이도 가만보니까 입술안쪽에 튿어진것 같아요그리하여 더 먹는걸 못먹었었나보다 이러한의견도 들고 예기이죠….​​​​이렇게, 분당차병원에서 한 어린이 편도수술, 아데노이드비대증 수술 후기, 과정, 비용에 대해 작성을 했어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ㅠ또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주시구요차후주쯤에 또한 한번 후기 작성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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